Summary
/brainstorming 입력으로 스킬 호출docs/ 폴더 내 저장)skills.md 파일에서 스킬 구성 원리 확인 가능ccd / ccr 커맨드 별칭 설정으로 Claude Code 빠르게 재호출 가능Notes
Transcript
이거는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AI는 마법이 아니라 통역사라는 거를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내가 원하는 거를 한 번에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합니다. 사실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무엇을 누구를 위해, 왜 그거에 대한 핵심 기능은 도대체 뭐고, 내가 이걸 만들었을 때 성공 지표는 도대체 뭐고,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전할 말이 또렷하게 옮겨집니다. 통역도 웅얼거리게 되겠죠? 그러면 먼저 설계를 또렷이 한다라고 생각해 주세요.
저는 사실 자곡을 만들기 전에 화요일날 자곡이라는 걸 가지고 세션을 했었는데, 이름을 안 정하고 일단 개념부터 잡았었어요. 근데 이름을 정하고 났더니 제가 이 안에서 어떻게 단어를 설계로 다듬어야 되고 하는 것들이 정해진 거죠. 그래서 같은 동작, 같은 데이터베이스인데 언어를 다듬어서 제품의 정체성이 좀 바뀌었습니다. 예를 들면 인박스, 승인함 뭐 이렇게 되어 있는 거를 저는 자국에 맞게 받은함이라는 식으로 받은 한 모로 보낸다라는 개념을 담는 그런 거를 진행했었고요.
의미가 조금 더 바뀌고 했습니다. 설계만 다듬었는데 어떻게 보면 제품이 좀 바뀐 거죠. 그래서 저희가 플러그인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플러그인들도 있고, 케이스킬도 일종의 플러그인의 모음이죠? 그래서 제가 클로그코드랑 대화하는 것보다 하나의 스킬을 소개시켜 드리고 그걸 같이 써보는 게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해서 슈퍼파워즈라는 플러그인에 있는 브레인스토밍 스킬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막연한 아이디어를 설계 문서로 다듬어 보는 걸 할 거예요. 지금 이미 설치되어 있으신 분들도 있을 거고 아니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설치를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 크롬 창에 검색을 하시면 깃허브 링크가 나옵니다. 이거를 클로드코드한테 가셔가지고
예를 들면 플러그코드한테 설치해줘.
라고 하면 설치해 주겠죠? 근데 저는 이미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플러그인을 가면 이미 있기는 한가요?
그러면 플러그인에서 설치를 진행해 주세요. 슈퍼파워즈를 설치해줘 라고 플러그인한테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아마 마켓플레이스에 있거나 디스커버에 있을 수 있겠죠?
검색하면 나오나?
안 나오네.
아무튼 일단 설치를 다 진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브레인스토밍 스킬이 이제 활성화가 되어 있고요. 지금 설치하시는 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설치 다 하시면 2를 눌러주세요. 2를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설치가 되어 있거나, 그 사이에 저는 잠시 목 좀 추이겠습니다.
양아님이 말씀하셨는데 플러그인에 이미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양하님이 이미지로 올려주셨는데, 요런 식으로 디스커버에 슈퍼파워즈를 선택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혹시 코덱스 사용하시는 분들은 코덱스에도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별명 자차일 것 같아서. 설치 다 하신 분들은 2 한 번 눌러주세요. .
네, 은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님.
진주님도 감사합니다. 재민님, 진수님, 은수님.
이렇게 이미 다 완강까지 떴다는 거죠? 그래서 설치가 됐으면 저희가 스킬을 호출하면 되죠. 좋습니다.
맨 처음에 플러그인 설치하고 리로드 플러그인 안 하면 안 보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해주시면 되고, 마찬가지로 스킬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해주시면 좋겠고요. 브레인스토밍의 아이디어를 넣어보겠습니다.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한번 넣어보겠습니다. 예를 들면 아까 엔드림 하셨던 것처럼 A+ 맞는 앱을 만들어줘. 그런 거 할 수도 있죠? 또 뭐가 있을까요?
막연한 아이디어로 추천받습니다.
중국어 쓰기 학습의 간체요?
생각보다 어려울 것 같은데 이거?
중국어 쓰기
중국어 쓰기 학습 앱으로 해보죠.
하지만 위에서 순서대로 봤을 때 양하님이 말씀해주신 중국어 쓰기 앱으로 먼저 해보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써주세요. 근데 너무 속 보이잖아요. 중국어 간체 쓰기 앱을 만들고 싶어 정도로만 쓰겠습니다. 일반적으로 AI가 브레인스토밍을 안 하고 진행하면 간체 쓰기 앱을 만들기 위해서 뭘 찾을게요 정도로 하고 캔버스라든지 중고 간체에 대한 정보를 얻어온 다음에 알아서 만들기 시작할 겁니다. 설계 들어가기 전에 폴더 상태를 확인할 거예요. 앞으로 다룰 질문 중 일부를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여드리는 게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기 오른쪽 화면 보시면 브레인스토밍 컴패니언이라고 해서 나와 있죠. 이제 첫 질문입니다. 잠시 이거는 복사해가지고 여기다가 열어두겠습니다. 자, 뭘 하고 싶은 거니 도대체?
이것들을 선택하는 거에 따라가지고 앱의 결과물이... 씨멕스 웹브라우저로 열었었죠 처음에는. 바로 보면서 진행을 할 수도 있어요. 브레인스토밍입니다. 그냥 채팅창에서 슬래시 누르고 브레인스토밍까지만 쓰시면 아마 나오실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 한국인 중국어 학습자인데 소개팅이 그리운 사람 한번 해보겠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을 통해서 학습을 하는 거니까요. 제품 요구사항을 만드는 거니까 한번 해볼게요.
기가 막히죠 정말. 저도 지금 하고 있는데 진짜 기가 막힙니다. 소개팅이 그리운 사람이라는 게 흥미롭네요. AI가 애써 포장해 줬습니다. 혼자 하나 쓰기 외롭지 않게 동기부여 소셜 게이미피케이션 요구소를 원하는 신호라고 읽혀서 근데 농담일 수 있으니까 확인할게요라고 했습니다.
농담 아니네? 진짠데? 나 진지해. 그러면 1, 3과 함께 진짜로 한번 심도 깊게 고민해.
전체성이 근데 오히려 또렷해졌답니다. 근데 그럴싸하죠? 한자를 써서 마음을 전하는 중고쓰기 앱. 혼자 외로움이 해결끝는 게 아니라 실제 다른 학자와 소개팅처럼 매칭되어 손글씨를 주고받고 매력적인 주근깨 캐릭터와 연애 시뮬레이션 스토리가 내 쓰기 실력에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 구조
아니다 그냥 모바일 앱으로 할게요. PWA라고 해가지고 스마트폰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진행되는 그런 걸로 하겠습니다. 괜찮죠?
내가 버벌 토크 할 때는 이렇게 온 적이 없는데 제가 아까 이거 시작하기 전에 버벌 토크보다 많이 오면 어떡하죠? 이랬었거든요. 진짜네? 근데 진짜 디케이님 말씀처럼 노잼 중국어에서 변화하고 괜찮았네요. 그럴싸하죠? 이제 얇은 프레이밍으로 확정을 하고 설계를 진행합니다. 나름 정체성도 지금 잡았습니다. 오늘 읽은 한자로 짧은 쪽지를 손글씨로 써서 유리병 편지처럼 익명의 다른 학습자에게 보내기. 괜찮죠? 가입할 때 받아야 되는 정보가 남자냐 여자가 필요해요.
사실 제가 볼 때 채팅하시는 분들은 이거 다 쓸 줄 아시는 분들이라 채팅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실습하는 것처럼 브레인스토밍을 돌려보시는 게 사실 오늘의 목표입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설계 A 통과했고 오른쪽에 뭐가 나왔어요.
제가 신난 이유는 생각보다 되게 잘되고 있어서 신났습니다. 그래서 아키텍처도 클라이언트는 PWA, React, Byte, TS, Tailwind 쓴다. 이거는 지금 저희가 막 신경 쓸 문제는 사실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오히려 난이도 어떻게 할래, 백엔드는 뭘로 할래 이런 걸 정해야 된다. 자, hsk의 토랑 큐레이션을 추천할게요. 슈퍼베이스로 하겠습니다. 익명이고 무료 티어에 SQL 친숙하고 소셜 플랭킹 구현이 좀 간단하다. 이거 PRD예요. 이거 다 만들면 PRD가 나옵니다.
지금 그 사이에 그러면 제가 아까 만들어 놓은 ppt를 좀 보면은 설계를 왜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고 실제로 브레인스토밍 흐름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이 흐름대로 가고 있어요. 질문을 하나씩 하고 있고 접근법을 두 개에서 세 개 정도 제안하고 설계를 승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설계 문서로 저장을 할 거예요. 그리고 라이브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 안에 지금 한지 라이터 앱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폴더를 만들었고 그 독스 안에 슈퍼파워즈가 스펙을 명시해서 문제를 만들어놨습니다. 양한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슈퍼파워즈의 플랜이랑 스펙이랑 다 알려주시는 거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따봉 눌러놓겠습니다.
그래서 중국어 관체쓰기 앱은 설계 문서가 이렇게 나옵니다. 설계 합의 완료했고 구현 대기, 그리고 한 줄 정체성. 한국인 중국학자를 위해 모바일 PWA 한자쓰기 앱 여기 나옵니다. 그리고 이거를 제품 범위, 들어가는 거, 빠지는 거, 핵심 루프, 소셜 메커니즘, 캐릭터 프레이밍, 아키텍처 등등등 나오는데요. 이거는 워프로 열어도 되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MD Air인가, 마크다운만 짧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앱이 있습니다. 외부 플러그인인 것 같아요. 제가 이따가 찾아가지고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시는 분은 아시는 AI팩토리 대표님이신 김태영 대표님이 만드신 MD에어라는 앱입니다. 마크다운만 간단하게 렌더링해주는 그런 앱입니다. 그래서 요거를 설치하시면 마크다운 에어 프리뷰어로 사용할 수 있어요. 링크 올려놨습니다. 설치하시면 끝이에요.
저희 이 녹화본이 만약 올라온다면 더베러 톡톡 올라오는 채널 혹은 더베러 톡방에 먼저 공개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그 생각이 드네요. 위즈님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다른 스킬 설치되어 있는 게 동작했을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면 OMX 같은 코드 안에 있는 플랜이 작동했다든지. 느낌도 있네요. 묻지 않고 계속 돌아간다면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하나 묻고 하나 대답하고 하는 식으로 설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플랜1과 플랜2로 나눠서,
Task3 SRS 스케줄러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진행해야 되는 테스크들에 대해서 제가 쭉 작업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앱을 만드신다면 이거를 다 읽어보시고 내가 원하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을 하신 다음에 계속 진행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렇죠? 그게 아니면 내가 실행했는데 원하지 않았던 게 있었다면 그 책임을 내가 질 수밖에 없어요. 허락을 한 상태니까요. 그래서 여기서 실행 방식을
네, 앤드류님 말씀처럼 그런 분도 많긴 한데 일단 저희는 그 PRD를 만들고 앱을 만드는 강의이기 때문에 다 읽어보시라고 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실행방식은 서브에이전트 주도 실행을 한다. 저는 서브 에이전트한테 맡겨볼게요. 하나의 결과가 그 다음 태스크의 원인이 되어가지고 만약에 병렬로 할 수 없는 거라면 여기서는 인라인 실행을 진행해야 될 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면 서브 젠트를 동시에 띄워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한 방식대로 한번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브 에이전트 주도 실행을 진행하자.
슈퍼파워즈의 서브 에이전트 드리븐 디벨로먼트라고 스케일도 있습니다. 나중에 "얘네 도대체 어떻게 이걸 했지?"라는 생각이 궁금증이 드신다면 아까 그 슈퍼파워즈 플러그인이 있는 깃허브 페이지에 가셔가지고 스키스 md 파일을 읽어보셔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여기 안에 구성되어 있는 플러그인이고, 브레인스토밍 스킬이 여기 있었고, 그 아래에 서브 에이전트가 만드는 스킬도 있고, 이거의 스킬.md를 눌러보시면, 영어로 되어 있네요. 저는 영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번역을 시킬 건데요.
제가 또 언제 이렇게 60분 앞에서 떠들어보겠습니까?
지금 사실 PPT 자료 준비한 거는 다 말씀드렸어요. 결과물이 제대로 보이는지, 그리고 오늘 아이디어 설계 제품을 한 흐름으로 만들었다라고 해서 1번 요청을 설명드리고 2번 브레인스토밍으로 아이디어 설계하고 하드 게이트 설계 등에는 코드 안 만들고 그 설계로 클라우드 코드가 만들고 제작한다. 그리고 자기 시작하고 결과는 사람이 검토한다를 보여줍니다.
발표자 뷰도 있고요. 뷰에 스크롤로 키로 전환하는 것도 되고, 그리고 다만님 말씀하신 거 알고 있는데, 제가 자랑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표자 표뿐만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한눈에 페이지 보게 하는 ppt에 있는 것 같이 하는 것도 만들어 놨어요. 드리면 됩니다.
저는 세미나 할 때 이렇게 아이디어 이것저것 주시는 분들 너무 좋더라고요. 서로 다 도움 주시려고 하시는 거죠. 맥 경우에는 안 꺼지게 하는 옵션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딕킹님 말씀하신 것처럼 카피네이트 같은 앱을 설치하셔가지고 버퍼져도 안 꺼지게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마 중요한 이야기는 다 나왔으니까 여러분들 궁금하신 거 저 최종 결과문 나올 때까지 정민님께 부담 없이 물어보시면. 60분 넘게 지금 계시는데 살짝 줄었다가 다시 또 막 늘었다가. 대단하네요 오늘. 장가가는 거는 저의 의지가 아니더라고요. 지금 앱은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배러라이프 2기를 진행할 때 사용할 용도로 만든 앱입니다. 베러챌린지 2기에 대한 홍보도 바로 나오게 됩니다. 베러라이프 2기 할 겁니다. 베러라이프 참가해 주십시오. 다음 주부터 모집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7월 6일부터 시작해서 4주 동안 여러분들을 바꿀 수 있는 그런 걸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양한님 말씀하신 거를 ccd랑 ccr 두 개를 만들어 놨어요. 엔드포인트 연결되는 콜라우드 코드도 하나 만들어놓고, CCR은 Dangerous 뒤에 이중까지 넣어 가지고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CC D를 하면 아까 양한님 말씀하신 게 연구 얼라이스가 될 거고 저는 CC R을 하면 컨버세이션을 선택해서 엔터 누르면 자동으로 바이패스 퍼미션 켜지면서 대화를 바로 불러올 수 있게 하는 것까지 해놨습니다. 요것도 프로토코드한테 명령어 넣어줘 하면 괜찮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이 말하는 카피네이트 같은 거 설치 안 했었을 때도 돌았어요.
AHA님이 질문 주셨어요.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만들 때 둘 중 어떤 방법을 추천하시나요? A부터 Z까지 기능을 정의해서 문서화를 한 뒤에 하나씩 구현해서 설계가 흔들리지 않게 개발. 먼저 만들다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2번을 시작해보시면서 이걸로 해보니까 이런 걸 할 수 있더라를 한번 느껴보신 다음에 1로 넘어가시는 무언가를 고민해보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기능을 정의하는 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단순하게 10가지의 기능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그 기능들이 완벽하게 어긋나지 않고 조화롭게 돌아갈 수 있는가
구현하는 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결국은 처음에 기획을 잘하는 게 훨씬 중요한 것 같겠네요. 기획에 자꾸 무언가를 더하는 거를 안 하는 연습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한번 완결을 찍고 마침표를 찍고 다른 앱을 만드는 게 훨씬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한 다섯 가지 정도의 기능이 있는 앱을 만드는데, 거기에 뭔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게 정말 맞는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작게 시작해서 수정을 계속하는 것도 좋지만 그 앱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정말 가고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은 계속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화요일에 더베러토크 할 때는 북극성을 봐야 된다라고 하면서 제 앱의 철학을 맞추는 거를 계속 알려드렸었거든요? 그리고 그 앱이 철학을 보는 거는 제가 보는 게 아니라 다른 AI 에이전트가 보고 판단하게 만드는, 그런 식으로 개발을 진행했었어요. 자구국이라는 제 앱의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슈퍼파워즈가 토크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모든 걸 다 한 번씩 돌려보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저는 이거 클로드가 맥스 200짜리거든요. 그래서 플러스 쓰시는 분들은 이거 돌리다가... 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생각보다 많이 드시죠?
오 기대된다. 짠! 이거를 따라쓰는 걸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구현한 것 같아요. 학습, 받아쓰기, 단어장. 그리고 서버가 계속 실행한다고 하는. 플랜1은 끝낸 거죠. 플랜2는 이제 또 하겠죠. 조금 실망스러운 결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하지만 초안에 대해서 요거를 계속 구현해 나가면서 여러분들께서 만들고 싶은 앱을 계속 해볼 수 있는 왜 너무 좋았는데요, 저는? 여기까지가 플랜 1이고, 플랜 2는 아마 소셜 기능일 겁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 하면 될까요? 네, 감사합니다. 1부가 없는데 어떻게 2부가 있어요. 원천님.
그동안 뵙지 못했던 이름들이 되게 많으셔가지고, 특히 오늘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 분명히 니즈들이 좀 많으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한 그런 것들이 있어서 많이 더 참석하시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흐름들을 다 같이 본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좋은 인사이트를 얻지 않으셨나 생각이 듭니다. 네 종영님 고맙습니다. 은하님도 말씀 주셨고 예찬님도 말씀 주셨고. 그래서 2부, 3부 기획해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요. 아직 저희가 정하지는 못했는데 유튜브에 다시 올라갈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릴라 강의는 그런 맛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아까 늦게 오신. 더베러의 취지를 생각하면 공유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하는데요. 다레님이 해놓으실 거예요. 다음을 또 기대해보겠습니다. 좋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주신 김정근 의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네, 저희 독창회도 한번 감사 인사 주시면 너무 고마울 것 같습니다. 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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